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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KTR은 한국동서발전과 ‘신재생에너지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.(사진제공=KTR) © 한국조명신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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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R(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)과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손을 잡았다.
KTR의 권오정 원장과 한국동서발전의 박일준 사장은 3월 20일 KTR 과천청사에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험수수료 할인 및 해외시장 진출과 신재생에너지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협약에 따라 KTR은 한국동서발전의 협력사 약 1300여 기업에 대해 시험수수료를 20% 할인하기로 했다.
또한 두 기관은 수출지원 전문 교육 및 기술정보를 교류하는 등 국내 기업의 해외인증 획득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,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협력활동을 수행하기로 협약했다.
권오정 KTR 원장은 “이번 업무협약으로 KTR의 시험인증 기반 및 수출지원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발전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울 수 있게 됐다”며 “한국동서발전과 관련 산업 발전과 국민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 /박소원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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